[아오모리 여행 🍎🍏] 대한항공 직항 ✈️ (feat. 마티나 라운지 🍜🍋🍗 (인천공항 터미널2))
계획했던 일들이
하나둘씩 틀어지면서
모르겠다,, 될 대로
되라지 하면서,,
문득
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어
출발하기 48시간 남짓,,,
갈만한 곳이 있을까 찾아보다가
급 예매해서 떠나버렸었던
사과의 도시
’ 아오모리 여행🍎‘
유일하게 대한항공 직항이
있어서 바로 예매 😆
발권하자마자
바로 좌석 예약하고 ,,
단거리여도 좌석 중요 하게
생각하는 1인😱
도쿄나 오사카처럼 인기도시가
아니어서 비행기가 작아서
원하는 자리가 있으려나 했는데
다행히 앞자리로 선택할 수 있었어요.
오전 10시 25분 비행기라
전 날 밤 11시부터 짐 싸고
엄마한테 엔화 빌려 달라고 하고🤣
난리 부르스🤣🤣
새벽 5시에 리무진 타고
공항 도착.
엔화 부족할 거 같아서
퇴근하면서 엔화 신청 해두고
공항 도착하자마자
K카운터 가서 바로 수령하기.
안 그러면 까먹고
그대로 출국해 버릴 거 같은 느낌🫢
세상에😱😱
요즘 라운지에 사람 많아져서
저도 30분 정도 웨이팅 후
입장했어요. 😥
들어가자마자
라면이랑 짜장범벅 그리고
비빔밥 🍚🍚🍚
평소 같았으면 먹었을
디저트였는 데
이 날은 안 끌려서 패스.
오? 이건 뭐지?
반찬인가 했는 데
제가 좋아하는 꿀-떡이?!🍡🍡
맛은 그냥 그랬어요🥹
라운지에 사람이 넘 많아서
과일 사진도 이것뿐🥹
라면이랑 짜장범벅 먹고
과일로 마무리하려고 했는 데
눈앞에 빵이 아른거려서😅
이 날 따라
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싶어서
에스프레소 샷에
시리얼 옆에 있던 우유 넣고
얼음 한가득 🧊🧊🧊
아이스라떼 완성🥤🥤
라운지에서 두 접시
먹으니 비행기 타러 갈 시간✈️
이어폰도 하나 챙기고🎧
이륙하자마자 나온 기내식.
평소 같으면 다 먹었을 텐데...
라운지에서 잔뜩 먹고 타서
파인애플이랑 콜라만 마셨어요.🙃
입국심사하고 짐 찾자마자
나오니 보였던
네부타 마츠리 관련 인형들이,,,
사과의 도시답게
정면에 사과 🤣
🍏🍎
과연 어떤 곳일런지 ?🫠🫠
오늘도 행복으로
꽉-찬 하루가 되었기를💛
또 만나요🙌🏻